이제훈부터 최우식까지…'사냥의 시간', 토크로 미리 만난다
권라영
ryk@kpinews.kr | 2020-02-17 11:53:51
영화 '사냥의 시간' 오는 26일 개봉 예정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되며 개봉 전부터 국내외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사냥의 시간' 출연 배우들이 스페셜 토크쇼로 관객들을 미리 만난다.
배우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박해수는 17일과 18일 밤 9시에 방송되는 '사냥의 시간' 스페셜 토크쇼에 출연한다. 이 토크쇼는 네이버 오디오쇼 NOW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코미디언 박지선이 호스트를 맡아 진행하는 이 토크쇼에서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사냥의 시간'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TMI 5자토크, 젠가 저격 토크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다섯 배우의 절친 케미와 찰진 입담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영화 속 네 친구들처럼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는 친구들에 관한 청취자 사연을 받아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한 선물 증정도 이어진다.
영화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다.
영화 '파수꾼'으로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받은 윤성현 감독이 오랜만에 이제훈, 박정민과 의기투합한 작품이기도 하다.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부문에 한국 영화 최초로 초청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사냥의 시간'은 오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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