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신임 사장에 김석종 상무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2-07 20:17:14

▲ 경향신문 신임 사장으로 내정된 김석종 상무. [경향신문 제공]

경향신문 26대 사장 후보자로 김석종 상무(61)가 선출됐다.

경향신문이 7일 진행한 차기 사장 결선투표에서 김석종 상무는 51.77%(249표)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김 상무는 이달 하순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받은 뒤 사장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김 상무는 경향신문에 1991년 4월 입사한 후 문화부장, 논설위원 겸 문화전문기자 등을 역임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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