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강남 3구'서 첫 확진자

문재원

mjw@kpinews.kr | 2020-02-06 16:18:4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된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가락초등학교 정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한 임시 휴업' 안내문이 붙어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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