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밀반입 혐의' 항소심 출석하는 CJ장남 이선호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2-06 13:59:21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대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CJ그룹 장남 이선호(30) 씨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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