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물렀거라'…마스크 쓴 덕수궁 수문장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2-04 14:27:16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에서 수문장이 마스크를 쓴 채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에서 수문장이 마스크를 쓴 채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에 손소독제가 준비되어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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