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교민 환영합니다" 따뜻하게 맞는 아산시민들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1-31 13:28:0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인 중국 우한시의 교민들이 귀국한 31일 오전 격리생활공간으로 지정된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앞에서 아산시민들이 교민들을 환영한다는 내용이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일부 정치인들을 중심으로 격리 이송 반대 시위를 벌이기도 했으나 상당수 주민들은 고통받는 교민들을 품어야 한다는 온정론을 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인 중국 우한시의 교민들이 귀국한 31일 오전 격리생활공간으로 지정된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앞에서 경찰청노조 관계자가 교민들을 환영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걸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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