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교민 수용 반대" 천막 정리하는 아산 주민들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1-31 08:25:4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인 중국 우한시의 교민들이 귀국한 31일 오전 격리생활공간으로 지정된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앞 설치된 우한 교민 격리 수용 반대 농성천막에서 주민들이 천막을 정리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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