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만든 스키장에서 스키와 보드타는 관광객들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1-29 15:55:30
전날까지 평창과 홍천 등 강원 산간에 올해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린 29일 오후 강원 평창 고루포기산 등산로를 찾은 관광객들이 스노보드와 스키를 즐기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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