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대관령은 겨울왕국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1-29 15:43:55
전날까지 평창과 홍천 등 강원 산간에 올해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린 29일 오후 강원 평창 옛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일대 산간에 눈이 쌓여 있다. '겨울 가뭄'에 시달려 각종 겨울 축제 흥행에 차질을 빚었던 강원도는 이번 강설로 관광객들이 다시 찾아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눈은 30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상대는 예보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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