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위한 전쟁에 한국 젊은이 보낼 수 없다"
김혜란
khr@kpinews.kr | 2020-01-27 11:38:23
설날인 지난 25일 신촌의 번화가에서는 전 세계 150여 도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린 '반전평화를 위한 지구촌 저항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액션원코리아(AOK)를 비롯해 코리아국제평화포럼, 서울진보연대, 통일의길, 평화어머니회, 평화의 길 등 평화운동단체 회원들이 참가했다. 이 자리에서는 20대 청년들이 발언자로 나서 호르무즈 한국군 파병반대, 미국을 위한 전쟁 반대 등을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회원들이 피켓을 들고 전쟁 반대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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