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부정채용 혐의' 김성태, 1심 무죄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1-17 10:59:55


KT 자녀 특혜 채용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17일 서울 양천구 신월로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이날 김성태 의원은 무죄를 선고받았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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