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CC 골프장 캐디들의 눈물의 호소

김잠출

kjc@kpinews.kr | 2020-01-15 15:56:40


울산컨트리클럽(CC)의 운영사인 울산개발이 경기보조원(캐디) 5명에 대해 출장정지 징계를 내리자 자치회 소속 캐디들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울산CC 캐디 30여 명은 15일 오전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CC가 경기보조원 노동자들에 대한 부당한 징계와 자치회의 권한을 무시하는 횡포를 자행했다"며 울산개발과 이사장을 규탄했다.

KPI뉴스 / 김잠출 객원 기자 kjc@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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