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자년 알리는 제야의 종 타종 소리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1-01 01:39:10


박원순 서울시장과 '자이언트 펭TV'의 펭수 등 제야의 종 타종 행사 참석 인사들이 1일 0시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타종하며 2020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타종 행사엔 미하엘 라이터러 주한EU대표부 대사, 한국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여한 강영구씨,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이철우 5·18기념재단 이사장, 이수정 교수, 신다은 선수, 류현진 선수 등이 함께 했다.[사진공동취재단]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자이언트 펭TV'의 펭수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펭수가 1일 새벽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 타종을 마친 뒤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