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무장도 소용없는 '세밑 한파'

정병혁

jbh@kpinews.kr | 2019-12-31 09:01:26


2019년 마지막 날 매서운 한파가 찾아온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 인근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차림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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