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만나는 '뉴욕 여행 인증 술' 토끼소주

정병혁

jbh@kpinews.kr | 2019-12-17 11:24:32

 

17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우리술방에서 모델들이 토끼 소주를 선보이고 있다. SNS에서 '뉴욕 여행 인증 술'로 유명한 토끼소주는 미국인 브랜든 힐(Brandon Hill)이 '달에 토끼가 산다'는 전통 설화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조선시대 전통 방식으로 만든 전통주이며,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우리술방에서 토끼소주 23도(375㎖, 2만8000원), 토끼소주 돼지 에디션(375㎖, 5만원) 두 종류를 각각 120병, 60병 한정으로 판매한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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