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들어오는 스티븐 비건-앨리슨 후커
정병혁
jbh@kpinews.kr | 2019-12-16 09:49:35
스티븐 비건(오른쪽 두 번째)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앨리슨 후커(왼쪽 두 번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한반도 보좌관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조세영 외교부 1차관 예방과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과의 한미 북핵수석대표협의를 위해 외교부 청사로 들어오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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