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촬영하는 文정권 3대 게이트 조사특위

문재원

mjw@kpinews.kr | 2019-12-11 11:01:31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앞줄 왼쪽 세번째), 심재철 원내대표(두번째)와 참석자들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文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특위 현판식 및 임명장 수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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