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빈소에 놓인 조화들
정병혁
jbh@kpinews.kr | 2019-12-10 13:47:36
10일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고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SK 최태원 회장의 조화가 자리하고 있다.
조훈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10일 오전 경기 수원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빈소를 찾고 있다.
10일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빈소에서 김 전 회장 부인인 정희자 전 힐튼호텔 회장이 조문객을 맞이하며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10일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고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과 허창수 전경련 회장, 금호석유화학 박찬구 회장의 조화(오른쪽부터)가 자리하고 있다.
가로세로연구소 강용석 변호사(왼쪽)와 김세의 전 기자가 10일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빈소를 찾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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