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객 맞는 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빈소 유가족들
정병혁
jbh@kpinews.kr | 2019-12-10 13:33:45
고 김우중 전 대우그룹회장의 장남 김선엽씨(왼쪽 두번째) 등이 10일 경기 수원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객과 인사하고 있다.
김태구 전 대우자동차 사장(가운데)가 10일 경기 수원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김우중 전 대우그룹회장의 빈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고 김우중 전 대우그룹회장의 부인 정희자 여사(왼쪽)과 장남 김선엽 씨가 이 10일 경기 수원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얘기하고 있다.
고 김우중 전 대우그룹회장의 부인 정희자 여사(오른쪽 두번째)가 10일 경기 수원시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가족의 부축을 받은 채 걸어가고 있다. 왼쪽은 고 김우중 회장의 장남 선엽 씨.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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