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 강화된 주한중국대사관

정병혁

jbh@kpinews.kr | 2019-11-19 12:22:51


19일 오전 홍콩 항쟁을 지지하는 학생 및 청년들의 기자회견이 열린 서울 중구 주한중국대사관 앞에서 경찰들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이들은 중국정부의 홍콩 탄압 중단을 촉구하고 홍콩의 민주화 시위를 지지한다 밝혔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