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검찰 출석…한국당 의원 '패트 충돌' 첫 조사

정병혁

jbh@kpinews.kr | 2019-11-13 14:27:13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패스트트랙 지정 과정에서 발생한 충돌 사건 수사와 관련해 13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한국당 의원 신분으론 처음이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2시께 서울남부지검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의회민주주의를 저와 자유한국당은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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