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서울타워가 '커졌다 작아졌다'
문재원
mjw@kpinews.kr | 2019-11-05 16:11:06
단풍 든 남산에 비친 N서울타워 그림자
5일 오후 N서울타워에서 바라본 남산자락이 붉게 물들고 있다. 붉은 단풍들 사이로 N서울타워 그림자가 비쳐 이색적인 풍경을 그려내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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