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통일 대음악회서 공동MC 맡은 유자효-김진아

문재원

| 2019-10-26 16:22:47

2019 한민족 통일 대음악회


2019 한민족 통일 대음악회가 26일 오후 서울 어린이대공원 내 능동 숲속의 무대에서 열린 가운데 유자효 전 SBS 앵커(오른쪽)와 탈북민 가수 김진아가 공동사회를 보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