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신운선 '신중하게 한 걸음' 정병혁 | 2019-10-19 15:31:59 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6회 노스페이스컵 스포츠클라이밍대회에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신운선 선수가 인공 암벽을 오르고 있다.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해운대 우동1구역 재건축 시공사에 대우건설 내정270조원 주식 갖고도 시총 22조…LG화학 저평가의 근본 이유3SK온 美 조지아 공장, '한국인 우대' 급여 차별 논란...현지 직원 집단 소송4[조용호의 문학공간] "인공지능이 판단하고 판사가 확인하는 AI재판 임박"5차기 한은 총재는?…'유력 후보' 유상대·하준경·고승범 꼽혀6이강덕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포항 성장 모델을 경북 전역으로 확산시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