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신운선 '신중하게 한 걸음' 정병혁 | 2019-10-19 15:31:59 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6회 노스페이스컵 스포츠클라이밍대회에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신운선 선수가 인공 암벽을 오르고 있다.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사후까지 봉사한 '의령 봉사왕' 공도연 할머니 부부…시신 기증 3년만에 장례210대 건설사 재건축·재개발 수의계약 88%…'선별수주' 고착화3[류순열의 직썰] 이재명 대통령이 진정 두려워해야 할 것4팀장은 캐딜락, 임원은 자녀 유학비까지...한미약품 협력사 상납 백태5삼성·LG도 뛰어든 '모듈러 주택', 공급 시너지 낼까6한화오션, 日 이이노해운에 '세계 유일 내빙 성능' 가스 운반선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