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2일, 정읍시에 비구직 NEET 청년을 위한 기획사업비 전달
UPI뉴스
| 2019-07-02 14:03:06
정읍사회복지관, 비구직 NEET 청년 지원사업 공모 선정 3년간 총 6억 지원받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일 ‘비구직 NEET 청년 지원사업’ 기획사업비를 정읍시에 전달했다.
사업비 전달은 정읍사회복지관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획사업인 ‘비구직 NEET 청년 지원사업’에 공모한 결과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이 사업은 2019년 6월부터 2022년 5월까지 최대 3년간 총 6억원을 지원한다.
사업대상은 시에 거주하는 만 20세부터 만 34세까지 니트족 청년 40명이다.
연차별 사업과 회계 평가 결과에 따라 지원이 중단되거나 지원 규모가 조정될 수 있다.
유진섭 시장은 “비구직 NEET 청년 지원사업은 정읍사회복지관이 적극적인 공모에 나선 성과”라며 “우리시도 비구직 NEET 청년들을 위해 프로그램실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니트족은 Not in Employment, Education or Training의 약자로 일하지도 않고 일할 의지도 없는 청년 무직자들을 의미하는 말이다.
정읍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일 ‘비구직 NEET 청년 지원사업’ 기획사업비를 정읍시에 전달했다.
사업비 전달은 정읍사회복지관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획사업인 ‘비구직 NEET 청년 지원사업’에 공모한 결과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이 사업은 2019년 6월부터 2022년 5월까지 최대 3년간 총 6억원을 지원한다.
사업대상은 시에 거주하는 만 20세부터 만 34세까지 니트족 청년 40명이다.
연차별 사업과 회계 평가 결과에 따라 지원이 중단되거나 지원 규모가 조정될 수 있다.
유진섭 시장은 “비구직 NEET 청년 지원사업은 정읍사회복지관이 적극적인 공모에 나선 성과”라며 “우리시도 비구직 NEET 청년들을 위해 프로그램실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니트족은 Not in Employment, Education or Training의 약자로 일하지도 않고 일할 의지도 없는 청년 무직자들을 의미하는 말이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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