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여름철 맞이 ‘물놀이 안전캠페인’ 실시

UPI뉴스

| 2019-07-02 13:39:13

2일 창원상남시장 일원, 민·관 합동 물놀이 안전사고예방 홍보


경상남도


경상남도가 2일 창원 상남시장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안전모니터봉사단 경남연합회, 창원해양경찰서 등 민·관 합동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경상남도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도민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10대 안전수칙 및 구명조끼 착용법’ 등을 적극 홍보했다.

물놀이 10대 안전수칙은 수영하기 전 준비운동, 구명조끼 착용 물에 들어갈 때는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는 휴식 물이 갑자기 깊어지는 곳은 위험 수영능력 과신은 금물 장시간 수영 NO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 즉시 119로 신고 무모한 구조 NO 가급적 튜브, 장대 등 주위 물건을 이용해 구조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 배가 고플 때, 식사 후에는 수영 금지 등이다.

또한 ‘7대 안전무시 관행’ 중 4대 불법 주·정차 관행 근절을 위한 주민신고제 운영과 안전불감증 해소 및 안전의식 중요성을 높이고 안전점검을 실천하는 매월 4일이 안전점검의 날임을 홍보했다.

한편, 경상남도 관계자는 “가족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올 여름은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물놀이 10대 안전수칙 등을 각종 안전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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