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교육
UPI뉴스
| 2019-07-02 10:26:33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
청주시는 2일 오전 10시, 오후 2시 2회에 걸쳐 청주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시 산하 전 직원 4,0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은 조직의 이미지 손상과 위축은 물론 직무수행 의욕 저하를 초래함에 따라 서로 존중하는 건전한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한국범죄학연구소 김주한 선임 연구위원을 초빙해 직장 내 선진화된 양성평등 문화정립의 이해, 조직원간 상호 배려와 조화, 직장 내 성희롱 방지를 위해 동료로서 할 일, 상사 선배로서 할 일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며 공무원의 성희롱과 성폭력, 성매매 관련사고 예방능력 강화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시는 최근 잇따른 직장 내 성 비위 사건과 관련해 올해 초 여성단체들과 면담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시 고위관리자 대상 특강, 연령별·직급별 소규모 토론식 교육 및 산하기관 대상 찾아가는 교육 등 직장 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 내 성인지 감수성을 점검하고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해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청주시는 2일 오전 10시, 오후 2시 2회에 걸쳐 청주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시 산하 전 직원 4,0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은 조직의 이미지 손상과 위축은 물론 직무수행 의욕 저하를 초래함에 따라 서로 존중하는 건전한 직장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한국범죄학연구소 김주한 선임 연구위원을 초빙해 직장 내 선진화된 양성평등 문화정립의 이해, 조직원간 상호 배려와 조화, 직장 내 성희롱 방지를 위해 동료로서 할 일, 상사 선배로서 할 일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며 공무원의 성희롱과 성폭력, 성매매 관련사고 예방능력 강화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시는 최근 잇따른 직장 내 성 비위 사건과 관련해 올해 초 여성단체들과 면담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시 고위관리자 대상 특강, 연령별·직급별 소규모 토론식 교육 및 산하기관 대상 찾아가는 교육 등 직장 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 내 성인지 감수성을 점검하고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해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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