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재난안전 기동감찰 실시
UPI뉴스
| 2019-07-02 08:38:06
7월부터 8월까지 물놀이 안전사고, 폭염 및 풍·수해 대비
울산시는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물놀이 안전사고, 폭염 및 풍수해 대비 기동 안전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감찰은 해마다 여름철이면 반복되는 물놀이장 안전사고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폭염 및 풍수해로 인한 시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대상은 물놀이형 어린이 놀이시설 17개소, 물놀이 사고 관리·위험 지역 5개소 등이다.
감찰 내용은 안전요원 배치, 안전표지판, 안전장비비치, 물놀이 기구 관리상태 적정여부,무더위 쉼터 지정·운영 및 그늘막 설치·관리 등이다.
또한, 풍수해 취약시설인 급경사지, 하상도로, 지하차도, 하천주차장에 대해서도 감찰이 이뤄진다.
울산시는 감찰 결과 현장조치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토록 하고, 법령 및 규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요구하고 사례를 전파해 재난안전사고 근절에 경각심을 고취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기동 안전감찰을 통해 해마다 되풀이 되는 안전무시 관행이 사라지고 안전문화가 하루빨리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울산시는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물놀이 안전사고, 폭염 및 풍수해 대비 기동 안전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감찰은 해마다 여름철이면 반복되는 물놀이장 안전사고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폭염 및 풍수해로 인한 시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대상은 물놀이형 어린이 놀이시설 17개소, 물놀이 사고 관리·위험 지역 5개소 등이다.
감찰 내용은 안전요원 배치, 안전표지판, 안전장비비치, 물놀이 기구 관리상태 적정여부,무더위 쉼터 지정·운영 및 그늘막 설치·관리 등이다.
또한, 풍수해 취약시설인 급경사지, 하상도로, 지하차도, 하천주차장에 대해서도 감찰이 이뤄진다.
울산시는 감찰 결과 현장조치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토록 하고, 법령 및 규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요구하고 사례를 전파해 재난안전사고 근절에 경각심을 고취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기동 안전감찰을 통해 해마다 되풀이 되는 안전무시 관행이 사라지고 안전문화가 하루빨리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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