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태 신임 제천부시장 취임식 가져
UPI뉴스
| 2019-07-01 13:33:50
‘다시 뛰는 도심 희망의 경제도시’제천 실현에 소임 다할 것
1일자로 취임한 이경태 제천시 부시장의 취임식이 1일 오전 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날 취임식은 7월 정례직원 조회를 겸해 치러져 200여 명의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새로 취임한 이경태 부시장은 "재직기간 동안 민선 7기 공약사항을 잘 추진해 제천이 중부권 중심도시, 시민 모두가 잘 사는 도시가 되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고향인 제천으로 돌아와 부시장의 직무를 수행하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다음 달 개최를 앞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관광 인프라 조성 등 현안과제를 추진하는데 모두의 지혜를 모으고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경태 부시장은 충청북도 제천 출신으로 1982년 공직에 입문, 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 국무조정실, 행정자치부 등을 거쳐 보은군 부군수를 역임하였으며,도 공보관과 행정국장을 거쳐 이번에 제천 부시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취임식 이후에는 이 부시장은 간부공무원과의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신임 인사를 위해 시 의회에 방문한 뒤 충혼탑을 참배했다.
이어서 이날 오전에는 영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전입신고를 하며 14만 제천시민과 함께 하기 위한 첫 걸음을 밟았다.
한편, 이경태 부시장은 다음 날부터 법원, 검찰청, 경찰서 등 관공서와 노인회, 여성단체협의회 등의 관내 주요단체를 발 빠르게 방문하며 시정현안 파악에 나설 계획이다.
이경태 신임 제천부시장 취임식 가져
1일자로 취임한 이경태 제천시 부시장의 취임식이 1일 오전 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날 취임식은 7월 정례직원 조회를 겸해 치러져 200여 명의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새로 취임한 이경태 부시장은 "재직기간 동안 민선 7기 공약사항을 잘 추진해 제천이 중부권 중심도시, 시민 모두가 잘 사는 도시가 되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고향인 제천으로 돌아와 부시장의 직무를 수행하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다음 달 개최를 앞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관광 인프라 조성 등 현안과제를 추진하는데 모두의 지혜를 모으고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경태 부시장은 충청북도 제천 출신으로 1982년 공직에 입문, 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 국무조정실, 행정자치부 등을 거쳐 보은군 부군수를 역임하였으며,도 공보관과 행정국장을 거쳐 이번에 제천 부시장으로 취임하게 됐다.
취임식 이후에는 이 부시장은 간부공무원과의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신임 인사를 위해 시 의회에 방문한 뒤 충혼탑을 참배했다.
이어서 이날 오전에는 영서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전입신고를 하며 14만 제천시민과 함께 하기 위한 첫 걸음을 밟았다.
한편, 이경태 부시장은 다음 날부터 법원, 검찰청, 경찰서 등 관공서와 노인회, 여성단체협의회 등의 관내 주요단체를 발 빠르게 방문하며 시정현안 파악에 나설 계획이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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