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노인복지시설 인권교육 강화
UPI뉴스
| 2019-06-28 11:27:27
종사자 800여명 대상 교육 실시
완주군이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인권을 강화하고 있다.
28일 완주군은 지난 21일에 이어 이날 군청 문예회관에서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800여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 장기요양 급여 대상자가 갈수록 증가해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이용률이 높아짐에 따라, 어르신이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는 노인복지 시설을 위해 마련됐다.
전라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이 노인인권과 관련 된 각종 법령 및 제도 변동사항, 자주 발생하는 노인 인권 침해 사례 소개, 학대의심사례 신고 의무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교육에 앞서 완주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소리로노세 외 3개 공연팀의 재능기부로 문화 공연을 펼쳐 잠시나마 종사자들이 힐링 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입소 어르신들의 안전 및 인권보호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권교육을 통해 지역 노인들의 권익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종사자 800여명 대상 교육 실시
완주군이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인권을 강화하고 있다.
28일 완주군은 지난 21일에 이어 이날 군청 문예회관에서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종사자 800여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 장기요양 급여 대상자가 갈수록 증가해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장기요양기관 이용률이 높아짐에 따라, 어르신이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는 노인복지 시설을 위해 마련됐다.
전라북도노인보호전문기관이 노인인권과 관련 된 각종 법령 및 제도 변동사항, 자주 발생하는 노인 인권 침해 사례 소개, 학대의심사례 신고 의무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교육에 앞서 완주군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소리로노세 외 3개 공연팀의 재능기부로 문화 공연을 펼쳐 잠시나마 종사자들이 힐링 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입소 어르신들의 안전 및 인권보호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인권교육을 통해 지역 노인들의 권익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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