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협력 네트워크 활성화사업 협약
UPI뉴스
| 2019-06-28 10:18:26
청주시, 청주행복네트워크, 15개 복지관 참여
청주시는 28일 오후 2시 청주행복네트워크, 관내 15개 복지관과 2층 직지실에서 민·관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청주행복네트워크와 8개 종합복지관, 5개 노인복지관 그리고 2개 장애인복지관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민·관협력 네트워크 활성화사업은 지난 5월 사회보장정보원에서 주최한‘사례관리 네트워크 지역화사업’공모에 청주행복네트워크가 선정됨에 따라 국비 10백만 원을 지원받아 올해 말까지 진행 할 예정이다.
협약을 통해 사업 참여기관들은 상호간 협력을 통해 지역자원의 효율적인 발굴과 관리 그리고 권역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지원으로 촘촘한 지역단위 복지를 실현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 네트워크를 더욱 활성화하겠다”라며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복지향상을 위해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주시
청주시는 28일 오후 2시 청주행복네트워크, 관내 15개 복지관과 2층 직지실에서 민·관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청주행복네트워크와 8개 종합복지관, 5개 노인복지관 그리고 2개 장애인복지관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민·관협력 네트워크 활성화사업은 지난 5월 사회보장정보원에서 주최한‘사례관리 네트워크 지역화사업’공모에 청주행복네트워크가 선정됨에 따라 국비 10백만 원을 지원받아 올해 말까지 진행 할 예정이다.
협약을 통해 사업 참여기관들은 상호간 협력을 통해 지역자원의 효율적인 발굴과 관리 그리고 권역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지원으로 촘촘한 지역단위 복지를 실현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 네트워크를 더욱 활성화하겠다”라며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복지향상을 위해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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