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제26차 공식협상 개최
UPI뉴스
| 2019-06-27 14:44:58
한·인니 CEPA 수석대표회의 등 신남방 FTA 추진국과의 양자협상 가속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제26차 공식협상이 6.28부터 7.3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되며, 우리측은 산업통상자원부 여한구 통상교섭실장을 수석대표로 해, 산업부 및 관계부처 대표단 약 5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협상은 상품·서비스·투자 등 시장개방 협상을 가속화하고, 지재권·원산지 등 규범분야 주요 쟁점에서의 이견을 좁히는데 중점을 둘 것으로 전망되는 바, 2019년 연내 RCEP 타결을 위한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협상에서 참여국과의 양자 협상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우리측 요구를 반영함과 동시에 협상 진전에도 기여할 계획인바, 약 10여개 국가와의 양자 협상을 통해 상품양허협상 등 시장개방 협상을 적극적으로 진행함과 동시에 지재권, 공기업, 전자상거래 등 주요 규범분야에서도 이견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여 실장은 RCEP 참석 계기에, 한인니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9차 개선협상 수석대표 회의도 개최할 계획인바, 양국 간 시장개방, 협정문 등 주요 사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 연내타결을 가속화 할 계획이다.
한편, 여 실장은 이번 26차 RCEP 협상과 관련해,“이번 협상은 시장개방 협상 등에서 각국이 실질적인 진전을 추진하기로 하는 등 연내 타결을 위해 중요한 의의가 있으며, RCEP 참여국이자 신남방 자유무역협정 추진의 중심국인 인도, 말련, 인니 등과의 개별 양자협상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를 심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주요 규범 및 협정문 협상 가속화 등을 통해 RCEP 협상 전반의 진전에 기여하면서도, 시장개방 협상에서 우리측 핵심이익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협상구조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제26차 공식협상이 6.28부터 7.3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되며, 우리측은 산업통상자원부 여한구 통상교섭실장을 수석대표로 해, 산업부 및 관계부처 대표단 약 5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협상은 상품·서비스·투자 등 시장개방 협상을 가속화하고, 지재권·원산지 등 규범분야 주요 쟁점에서의 이견을 좁히는데 중점을 둘 것으로 전망되는 바, 2019년 연내 RCEP 타결을 위한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협상에서 참여국과의 양자 협상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우리측 요구를 반영함과 동시에 협상 진전에도 기여할 계획인바, 약 10여개 국가와의 양자 협상을 통해 상품양허협상 등 시장개방 협상을 적극적으로 진행함과 동시에 지재권, 공기업, 전자상거래 등 주요 규범분야에서도 이견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여 실장은 RCEP 참석 계기에, 한인니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9차 개선협상 수석대표 회의도 개최할 계획인바, 양국 간 시장개방, 협정문 등 주요 사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 연내타결을 가속화 할 계획이다.
한편, 여 실장은 이번 26차 RCEP 협상과 관련해,“이번 협상은 시장개방 협상 등에서 각국이 실질적인 진전을 추진하기로 하는 등 연내 타결을 위해 중요한 의의가 있으며, RCEP 참여국이자 신남방 자유무역협정 추진의 중심국인 인도, 말련, 인니 등과의 개별 양자협상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를 심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주요 규범 및 협정문 협상 가속화 등을 통해 RCEP 협상 전반의 진전에 기여하면서도, 시장개방 협상에서 우리측 핵심이익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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