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지사와 업무협약 체결
UPI뉴스
| 2019-06-27 14:16:57
사람중심 지역안전망 구축을 위한 ‘마을안전보안관’함께 교육한다
김제시는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지사와 함께 “생명을 살리는 마을안전보안관 교육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내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김제시의 경우 혼자 사는 독거노인이 증가되고 있고 노년세대를 위한 생활안전문제가 사회문제화 되고 있어 거주지 중심 안전사고예방 교육이 절실히 요구됨에 따라 김제시 19개 읍면동 전지역에서 활동하는 복지기동대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마을안전보안관 교육을 3개년에 걸쳐 추진할 계획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과 주민을 지키는 마을안전보안관 교육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 교육협약을 통해 김제시와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지사는 사회발전의 기본적 전제조건인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최소화하고 불시에 일어나는 재난과 사고를 대비한 선제적이고 예방적 안전교육을 위해 생활 반경내 거주지 중심의 생활안전 전문가 양성의 공동의 목표로 ‘마을안전보안관 교육’을 위한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지원을 위한 강사파견, 교재지원, 교육과정 컨설팅 등 생명을 살리는 든든한 마을안전보안관 교육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상호협력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며 지역주민의 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일이 돈이나 수치로 평가할 수 없지만 평생학습을 통한 안전의 생활화로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사람중심의 지역안전망 확보를 위해 본 협약이 추진됐다.’고 전하며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지사와 함께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와 지역을 지키는 든든한 김제시 마을안전보안관 교육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제시
김제시는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지사와 함께 “생명을 살리는 마을안전보안관 교육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역내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김제시의 경우 혼자 사는 독거노인이 증가되고 있고 노년세대를 위한 생활안전문제가 사회문제화 되고 있어 거주지 중심 안전사고예방 교육이 절실히 요구됨에 따라 김제시 19개 읍면동 전지역에서 활동하는 복지기동대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마을안전보안관 교육을 3개년에 걸쳐 추진할 계획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과 주민을 지키는 마을안전보안관 교육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 교육협약을 통해 김제시와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지사는 사회발전의 기본적 전제조건인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최소화하고 불시에 일어나는 재난과 사고를 대비한 선제적이고 예방적 안전교육을 위해 생활 반경내 거주지 중심의 생활안전 전문가 양성의 공동의 목표로 ‘마을안전보안관 교육’을 위한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지원을 위한 강사파견, 교재지원, 교육과정 컨설팅 등 생명을 살리는 든든한 마을안전보안관 교육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상호협력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며 지역주민의 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일이 돈이나 수치로 평가할 수 없지만 평생학습을 통한 안전의 생활화로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사람중심의 지역안전망 확보를 위해 본 협약이 추진됐다.’고 전하며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지사와 함께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와 지역을 지키는 든든한 김제시 마을안전보안관 교육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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