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학 선도전문대학’15개교 선정, 지역주민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지원
UPI뉴스
| 2019-06-27 14:13:39
나를 위한 직업교육, 이제 전문대학에서 시작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후진학 선도형’ 선정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전문대학 87개 자율개선대학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사업에는 총 43개 대학이 신청하였으며, 지역 직업교육 수요를 반영한 대학별 사업계획을 토대로 한 선정평가지표에 따라 서면·대면평가 및 사업관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15개교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은 3년간 연 총 15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지역 직업교육거점센터로서 다양한 지역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권역 내 타 대학과 연계한 형태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앞서 교육부는 자율협약형과 역량강화형 지원을 통해 대학의 자율적 혁신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이번 후진학 선도형 사업으로 지역 직업교육거점으로서 전문대학의 순기능을 강화해 다양한 평생직업교육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김태훈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관은, “후진학 선도 전문대학이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산재된 직업교육 거버넌스를 하나로 집약하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 성인학습자들이 원하는 시기에, 필요한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후진학 선도 전문대학 중심의 후학습 친화적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후진학 선도형(Ⅲ유형) 선정대학 명단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후진학 선도형’ 선정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전문대학 87개 자율개선대학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사업에는 총 43개 대학이 신청하였으며, 지역 직업교육 수요를 반영한 대학별 사업계획을 토대로 한 선정평가지표에 따라 서면·대면평가 및 사업관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15개교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은 3년간 연 총 15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지역 직업교육거점센터로서 다양한 지역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권역 내 타 대학과 연계한 형태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앞서 교육부는 자율협약형과 역량강화형 지원을 통해 대학의 자율적 혁신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이번 후진학 선도형 사업으로 지역 직업교육거점으로서 전문대학의 순기능을 강화해 다양한 평생직업교육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김태훈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관은, “후진학 선도 전문대학이 지역사회 유관기관 간 산재된 직업교육 거버넌스를 하나로 집약하는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 성인학습자들이 원하는 시기에, 필요한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후진학 선도 전문대학 중심의 후학습 친화적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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