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동서화합천사프로젝트 선정 취약계층 보금자리 선물
UPI뉴스
| 2019-06-27 11:51:37
주거신축비 5천만 원 확보 조손가정에 천사보금자리 사업 추진
나주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주거신축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는 전남도, 경북도 간 나눔 문화 실천에 따른 상생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빈곤 아동의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아동 오케스트라 협연 및 교류탐방 캠프, 주택지원 등을 협력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 사업 선정에 힘입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천사보금자리’ 주거개선사업을 7월 중 추진할 계획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이 모 아동은 조모와 3형제로 구성된 조손가정이다. 오래되고 비좁은 하우스 내부 주택용 임대컨테이너에서 수년 째 열악한 생활이 이어져왔다.
새로운 보금자리가 마련되면, 사춘기에 접어든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 조모의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 생활 등 조손가정의 행복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영호남의 화합을 위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어려운 이웃이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복지행정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써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가겠다”고 전했다.
나주시
나주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주거신축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는 전남도, 경북도 간 나눔 문화 실천에 따른 상생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빈곤 아동의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아동 오케스트라 협연 및 교류탐방 캠프, 주택지원 등을 협력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 사업 선정에 힘입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천사보금자리’ 주거개선사업을 7월 중 추진할 계획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이 모 아동은 조모와 3형제로 구성된 조손가정이다. 오래되고 비좁은 하우스 내부 주택용 임대컨테이너에서 수년 째 열악한 생활이 이어져왔다.
새로운 보금자리가 마련되면, 사춘기에 접어든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 조모의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 생활 등 조손가정의 행복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영호남의 화합을 위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어려운 이웃이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복지행정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써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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