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자원봉사센터, 정성이 듬뿍담긴 ‘삼시세끼 밥상’ 전달

UPI뉴스

| 2019-06-27 10:42:36

세아창원특수강에서 제작한 삼시세끼 밥상…관내 독거노인 20세대에 전달


하동군


하동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부터 26일까지, 관내 독거노인 20세대에 삼시세끼 밥상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동군자원봉사센터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세아창원특수강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관내 독거노인 20세대에 각 1개씩의 밥상이 전달됐다..

또한, 이번 활동에 쓰인 삼시세끼 밥상은 세아창원특수강 임직원들이 경남도내의 독거노인세대에 전달코자 직접 제작한 것이다.

하동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홀로사시는 어르신들께서, 정성을 다해 만든 이 밥상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식사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세아창원특수강은 지역 어르신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삼시세끼밥상 및 건강도우미 약상자 제작 등 함께 참여하는 테마형 봉사활동을 기획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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