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구,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 운영

UPI뉴스

| 2019-06-26 16:53:10


성산구,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 운영


창원시 성산구는 26일 창원문성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과 함께 반송동 반지제4경로당을 방문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상담에선 기초연금제도, 기초수급제도 및 노인일자리 사업 등 평소 어르신들이 궁금해 하는 각종 복지제도와 신청방법을 상세히 안내해 어르신들의 궁금증을 해소하였으며, 함께한 문성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은 발마사지 자원봉사로 경로당을 내방한 어르신들을 기쁘게 했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손주 같은 학생들이 찾아와 시원한 발마사지를 해주고, 구청 직원들이 여러 복지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해주어 기쁘다.”며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구청이나 행정복지센터에 알려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은 관공서를 찾아오기 힘든 지역주민들을 직접 방문해 각종 복지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주민 맞춤형 복지상담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복지욕구 충족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사업이다.

성산구 김희숙 사회복지과장은 “꾸준히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 운영에 함께하고 있는 문성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하며, 지역주민들에게 다가가는 복지행정을 통해 주민맞춤형 복지제공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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