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 공원구역 해제·편입 등 의견수렴
UPI뉴스
| 2019-06-26 15:53:56
2020년 제3차 국립공원 구역조정 및 제도개선의 기초자료로 활용
청송군은 오는 8월 30일까지 주왕산국립공원의 공원구역 해제, 편입 등 공원구역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접수받는다.
군은 2020년 제3차 국립공원 구역조정 및 제도개선을 위한 타당성 조사의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이번 의견수렴을 실시하게 되었으며, 의견이 있는 주민들은 군청 환경축산과로 서면, 팩스 등으로 의견제출서를 제출하면 된다.
향후 청송군은 접수 받은 주민의견과 군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립공원 타당성 조사 검토용역을 실시해 논리와 타당성을 토대로 환경부를 상대로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2010년의 제2차 국립공원 구역조정 시 상당부분의 국립공원 구역 관련 민원이 해소가 되었지만 여전히 사유재산에 피해를 보고 있는 주민들이 있다.”며 “지역주민들의 요구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부는 2020년 10월까지 제3차 국립공원 구역조정 및 제도개선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 후 2020년 12월에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청송군
청송군은 오는 8월 30일까지 주왕산국립공원의 공원구역 해제, 편입 등 공원구역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접수받는다.
군은 2020년 제3차 국립공원 구역조정 및 제도개선을 위한 타당성 조사의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이번 의견수렴을 실시하게 되었으며, 의견이 있는 주민들은 군청 환경축산과로 서면, 팩스 등으로 의견제출서를 제출하면 된다.
향후 청송군은 접수 받은 주민의견과 군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립공원 타당성 조사 검토용역을 실시해 논리와 타당성을 토대로 환경부를 상대로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2010년의 제2차 국립공원 구역조정 시 상당부분의 국립공원 구역 관련 민원이 해소가 되었지만 여전히 사유재산에 피해를 보고 있는 주민들이 있다.”며 “지역주민들의 요구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부는 2020년 10월까지 제3차 국립공원 구역조정 및 제도개선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 후 2020년 12월에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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