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중마1통 디자인 시범거리 및 간판개선사업’ 완료
UPI뉴스
| 2019-06-26 11:25:03
준공식과 조형물 제막식 개최, 걷고 싶은 거리로 재탄생 상가 활성화 기대
[39-20190626112450.jpg][제호] 광양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중마1통 일원 디자인 시범거리 및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24일 준공식과 말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현복 광양시장을 비롯해 김성희 시의회 의장, 지역구 시의원, 중마동 사회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디자인 시범거리 및 간판개선사업’은 중마1통 전신주와 통신주를 지중화하고, 보차도 환경개선, 문화예술광장을 조성했으며, 108개 업소의 노후화된 간판과 돌출간판 정비로 걷고 싶은 거리로 재탄생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기념사에서 “새롭게 단장을 마친 중마1통 디자인 거리에 많은 분이 찾아와 상가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상인 여러분께서도 깨끗한 거리 문화를 가꾸는 데 앞장서 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광양시, ‘중마1통 디자인 시범거리 및 간판개선사업’ 완료
[39-20190626112450.jpg][제호] 광양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중마1통 일원 디자인 시범거리 및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24일 준공식과 말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현복 광양시장을 비롯해 김성희 시의회 의장, 지역구 시의원, 중마동 사회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디자인 시범거리 및 간판개선사업’은 중마1통 전신주와 통신주를 지중화하고, 보차도 환경개선, 문화예술광장을 조성했으며, 108개 업소의 노후화된 간판과 돌출간판 정비로 걷고 싶은 거리로 재탄생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기념사에서 “새롭게 단장을 마친 중마1통 디자인 거리에 많은 분이 찾아와 상가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상인 여러분께서도 깨끗한 거리 문화를 가꾸는 데 앞장서 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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