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함께하GO-복지음악회’개최
UPI뉴스
| 2019-06-26 09:38:25
복지공동체 회복 프로젝트 일환의 첫 번째 사업
동해시는 26일 저녁 6시 30분부터 송정재래시장 야외무대에서 지역주민 및 사인 150여명을 초대해 ‘복지공동체 회복 프로젝트, 함께하GO–복지음악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복지공동체 회복 프로젝트, 함께하GO–복지음악회’는 동해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지원분과 기획사업으로 주민이 빈번하게 이용하는 공간으로 생활커뮤니티센터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재래시장의 특성을 활용해,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돌봄의 기회를 제공해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주민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함께하GO-복지음악회는 지역가수의 무대공연을 시작으로 주민 및 상인이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과 음악회 참여자를 관리대상으로 연계하기 위한 기초 조사를 진행한다.
동해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음악회를 시작으로 7월에는 송정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사례 발굴 집중조사 ’를 실시할 예정이며, 복지만족도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대상가구와 멘토를 연계하는 ‘멘토링 지원’을 8~9월에 진행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동 단위 주민공동체 강화를 목표로 하는 정부의 복지정책 방향에 맞춰 주민들을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지역사회 문제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자치적·주도적 지역 복지체계 기반 마련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해시
동해시는 26일 저녁 6시 30분부터 송정재래시장 야외무대에서 지역주민 및 사인 150여명을 초대해 ‘복지공동체 회복 프로젝트, 함께하GO–복지음악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복지공동체 회복 프로젝트, 함께하GO–복지음악회’는 동해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지원분과 기획사업으로 주민이 빈번하게 이용하는 공간으로 생활커뮤니티센터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재래시장의 특성을 활용해,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돌봄의 기회를 제공해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주민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함께하GO-복지음악회는 지역가수의 무대공연을 시작으로 주민 및 상인이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과 음악회 참여자를 관리대상으로 연계하기 위한 기초 조사를 진행한다.
동해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음악회를 시작으로 7월에는 송정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사례 발굴 집중조사 ’를 실시할 예정이며, 복지만족도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대상가구와 멘토를 연계하는 ‘멘토링 지원’을 8~9월에 진행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동 단위 주민공동체 강화를 목표로 하는 정부의 복지정책 방향에 맞춰 주민들을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지역사회 문제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자치적·주도적 지역 복지체계 기반 마련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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