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경로장애인과, 제2차 노인일자리 전담기관과 간담회 개최
UPI뉴스
| 2019-06-24 10:09:03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 및 혹서기 운영 방안 논의
아산시는 노인일자리 사업 전담기관 담당자들과 노인일자리 활성화와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21일 실시된 간담회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의 추진현황, 전담기관 간 네트워크 강화, 폭염 피해 방지 위한 혹서기 운영 방안, 호응도가 높은 노인일자리에 대한 사업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담당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58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관내 4개 전담기관과 위탁계약을 맺고, 연도 중 인력파견형 사업을 재배정 받아 총 35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병관 경로장애인과장은“여름철 혹서기에 폭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안전교육을 실시해 어르신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청춘택배 사업과 같은 호응도 높은 일자리는 확대하고, 어르신들의 수요에 맞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아산시
아산시는 노인일자리 사업 전담기관 담당자들과 노인일자리 활성화와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21일 실시된 간담회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의 추진현황, 전담기관 간 네트워크 강화, 폭염 피해 방지 위한 혹서기 운영 방안, 호응도가 높은 노인일자리에 대한 사업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담당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58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관내 4개 전담기관과 위탁계약을 맺고, 연도 중 인력파견형 사업을 재배정 받아 총 35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병관 경로장애인과장은“여름철 혹서기에 폭염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안전교육을 실시해 어르신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청춘택배 사업과 같은 호응도 높은 일자리는 확대하고, 어르신들의 수요에 맞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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