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가게’현판, 우리 가게에도 달아요

UPI뉴스

| 2019-06-21 16:02:57

경산시 착한가게 가입수 478개 500개소 달성 눈앞에


‘착한가게’현판, 우리 가게에도 달아요


21일 ‘원기획인쇄’사무실에서 신혜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세준 경산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장이 방문해‘신규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가 매월 일정액을 꾸준히 기부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하는 것으로, 2009년 1호 가입을 시작으로 2018년 460호를 달성했고, 올해는 18개소가 신규 가입했다.

2019년 상반기에는, 마이따친친, KIS정보통신경산휴게소, 와촌휴게소, 대신기업 평사 휴게소, 옛날손칼국수, 돈먹꼬, 후루룩국수, 용산식당, 대성장어, 남천숯불화로구이, 잔치국수, 리체헤어, 인도&네팔음식점 두르가, 소담헤어, 홍헤어, 열두돈, 혼수반찬, 원기획인쇄에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임을 인증하는 착한가게 현판이 전달됐다..

정준호 대표는 “침체된 경기로 운영이 힘들지만 이런 때일수록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가입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정희 복지정책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많은 자영업자분들이 착한가게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착한가게’ 현판을 보고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질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규 착한가게를 집중 발굴하기 위한 ‘착한가게 릴레이 캠페인’을7월 31일까지 실시하고 있으며, 가입 문의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팀으로 하면 된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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