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운수업체 관계자 간담회 가져
UPI뉴스
| 2019-06-21 10:44:07
100원 택시 확대, 공공버스 지원사업, 택시 복합할증구역 해제 등 논의
밀양시는 지난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운수업체 관계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밀양시 교통운영 체계 기반 구축을 위한 운수업계의 의견 수렴을 수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관내 운수업체 ㈜밀양교통, ㈜밀성여객, 삼랑진3마을버스, 개인택시지부, 밀양택시, 밀성택시, 대광택시, ㈜협성택시, 칠성택시, 수산택시 등 운수업계관계자들이 참석해 교통서비스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 했다.
이날 주요 논의된 사항으로 ,현재 버스승강장에서 마을회관까지 700미터 이상인 마을에 운행되고 있는 100원 택시를 2019년 하반기부터 대중교통 과소지역에 도입 확대하는 방안 ,2019년 하반기부터 시범운행 예정인 밀양시 공공버스 지원사업에 대한 운행협의 ,상남면 예림에 위치한 공공기관을 기준으로 한 택시 복합할증구역 해제 등 이다.
100원 택시 확대방안과 공공버스 지원사업 운행에 대해서는 상생적인 합의가 이루어졌으나, 상남면 예림 복합할증구역 해제는 택시업계 간 입장이 달라 해제에 대한 합의점을 찾기까지는 일정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김원식 나노경제국장은 “버스와 택시업체의 동반성장을 통해 밀양시민의 실질적인 발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계획된 사업이 성공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운수업체 간담회
밀양시는 지난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운수업체 관계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밀양시 교통운영 체계 기반 구축을 위한 운수업계의 의견 수렴을 수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관내 운수업체 ㈜밀양교통, ㈜밀성여객, 삼랑진3마을버스, 개인택시지부, 밀양택시, 밀성택시, 대광택시, ㈜협성택시, 칠성택시, 수산택시 등 운수업계관계자들이 참석해 교통서비스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 했다.
이날 주요 논의된 사항으로 ,현재 버스승강장에서 마을회관까지 700미터 이상인 마을에 운행되고 있는 100원 택시를 2019년 하반기부터 대중교통 과소지역에 도입 확대하는 방안 ,2019년 하반기부터 시범운행 예정인 밀양시 공공버스 지원사업에 대한 운행협의 ,상남면 예림에 위치한 공공기관을 기준으로 한 택시 복합할증구역 해제 등 이다.
100원 택시 확대방안과 공공버스 지원사업 운행에 대해서는 상생적인 합의가 이루어졌으나, 상남면 예림 복합할증구역 해제는 택시업계 간 입장이 달라 해제에 대한 합의점을 찾기까지는 일정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김원식 나노경제국장은 “버스와 택시업체의 동반성장을 통해 밀양시민의 실질적인 발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계획된 사업이 성공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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