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북면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환경정비활동 실시
UPI뉴스
| 2019-06-21 09:11:52
바르게운동협의회, 문장대야영장 주변 환경정비로 구슬땀
초여름을 맞아 전국의 관광객들이 화북면을 찾아오고 있는 가운데, 20일 화북면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에서는 관광객들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화북면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원과 면 직원 등 20여 명이 문장대야영장 상오지구와 용유지구 및 용유천 주변의 곳곳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했다.
화북면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최윤철 회장은 “우리 고장에 매년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을 위해 이 정도의 수고로움은 수고도 아니다”며 “수고는 우리가 할테니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셔서 빼어난 화북면의 풍광아래 마음껏 즐기다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 구슬땀을 흘린 서동욱 화북면장은 “화북면은 천혜의 자연 환경에 관광인프라도 잘 구축되어 있어 매일 수백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만큼 관광객들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오늘 하루 구슬땀을 흘린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화북면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환경정비활동 실시
초여름을 맞아 전국의 관광객들이 화북면을 찾아오고 있는 가운데, 20일 화북면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에서는 관광객들에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화북면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원과 면 직원 등 20여 명이 문장대야영장 상오지구와 용유지구 및 용유천 주변의 곳곳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했다.
화북면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최윤철 회장은 “우리 고장에 매년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을 위해 이 정도의 수고로움은 수고도 아니다”며 “수고는 우리가 할테니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셔서 빼어난 화북면의 풍광아래 마음껏 즐기다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 구슬땀을 흘린 서동욱 화북면장은 “화북면은 천혜의 자연 환경에 관광인프라도 잘 구축되어 있어 매일 수백명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만큼 관광객들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오늘 하루 구슬땀을 흘린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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