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동행 자원봉사, 무료진료와 보건활동 펼쳐
UPI뉴스
| 2019-06-20 13:33:25
김안과, 단국대학교, 동남구보건소 등이 동면 찾아 봉사활동 진행
천안시자원봉사센터가 20일 오전 동면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사랑의 동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무료진료와 보건활동을 펼쳤다.
이번 프로젝트는 노년기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진료 욕구를 반영해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중이 39%로 가장 높은 동면에서 이뤄졌다.
이날 봉사자들은 무료진료와 보건활동 등을 진행했다.
센터는 매월 이미용, 러브핸즈 명상, 도시락 등의 봉사활동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3일에는 장송1리에서 도배, 장판 등 주거개선과 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랑의 동행 자원봉사 프로젝트는 고령화 시대 속 초고령 마을을 찾아 노인들의 다양한 정신적, 육체적 문제점을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마을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응일 자치민원과장은 “사랑의 동행 자원봉사 프로젝트를 통해 초고령 시대를 대비한 자원봉사단의 적극적인 개입과 해결방안 모색으로 지역사회 고령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동행 자원봉사, 무료진료와 보건활동 펼쳐
천안시자원봉사센터가 20일 오전 동면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사랑의 동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무료진료와 보건활동을 펼쳤다.
이번 프로젝트는 노년기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진료 욕구를 반영해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중이 39%로 가장 높은 동면에서 이뤄졌다.
이날 봉사자들은 무료진료와 보건활동 등을 진행했다.
센터는 매월 이미용, 러브핸즈 명상, 도시락 등의 봉사활동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3일에는 장송1리에서 도배, 장판 등 주거개선과 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랑의 동행 자원봉사 프로젝트는 고령화 시대 속 초고령 마을을 찾아 노인들의 다양한 정신적, 육체적 문제점을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마을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응일 자치민원과장은 “사랑의 동행 자원봉사 프로젝트를 통해 초고령 시대를 대비한 자원봉사단의 적극적인 개입과 해결방안 모색으로 지역사회 고령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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