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UPI뉴스
| 2019-06-20 09:59:27
연대와 협동, 순환과 공생의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예산군은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대표자 및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적경제기업 인증 및 육성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지자체, 중간지원기관, 사회적경제기업간 지역 밀착형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군의 사회적경제 관련 사업 추진현황, 사회적경제의 현장의 고충 및 지역 네트워크 강화의 필요성 등 여러 의견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제시된 의견 중 군정 반영 가능성 등을 검토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박문수 경제과장은 “공공기관 우선구매 등 판로확대 지원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에는 사회적기업 3개소, 마을기업 7개소, 사회적협동조합 2개소를 포함한 30여개의 협동조합이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예비마을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 부문에 5개소의 기업이 신청해 심사를 앞두고 있다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예산군은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대표자 및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적경제기업 인증 및 육성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지자체, 중간지원기관, 사회적경제기업간 지역 밀착형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군의 사회적경제 관련 사업 추진현황, 사회적경제의 현장의 고충 및 지역 네트워크 강화의 필요성 등 여러 의견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제시된 의견 중 군정 반영 가능성 등을 검토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박문수 경제과장은 “공공기관 우선구매 등 판로확대 지원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에는 사회적기업 3개소, 마을기업 7개소, 사회적협동조합 2개소를 포함한 30여개의 협동조합이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예비마을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 부문에 5개소의 기업이 신청해 심사를 앞두고 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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