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체육청소년과 영농청 농촌일손돕기
UPI뉴스
| 2019-06-19 15:38:06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뜨거운 현장 속으로
김제시 체육청소년과에서는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했다.
지난 18일 체육청소년과 직원 10여명은 금화마을의 이모작을 준비하는 한 농가를 찾아 육묘장 모판 나르기, 비닐하우스 밭 잡초제거 등 영농지원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부족한 인력으로 고생하던 농가주는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줘서 큰 보탬이 됐다.”며 바쁜 시간을 쪼개 도움을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보선 체육청소년과 과장은 “최근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확보가 어려워져 농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김제시 체육청소년과 영농청 농촌일손돕기
김제시 체육청소년과에서는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했다.
지난 18일 체육청소년과 직원 10여명은 금화마을의 이모작을 준비하는 한 농가를 찾아 육묘장 모판 나르기, 비닐하우스 밭 잡초제거 등 영농지원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부족한 인력으로 고생하던 농가주는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줘서 큰 보탬이 됐다.”며 바쁜 시간을 쪼개 도움을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보선 체육청소년과 과장은 “최근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확보가 어려워져 농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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