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친환경 유기농 농법’ 실천교육 실시
UPI뉴스
| 2019-06-19 15:26:52
귀농·귀촌아카데미에서
남해군이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마늘연구소에서 열린 귀농·귀촌아카데미에서 친환경 유기농 농법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 유도를 위해 올해 5번째로 열린 귀농·귀촌아카데미 교육에서는 유기농업 38년 차의 박영수 강사를 초청해 유기농업 실천 및 유기농 퇴비생산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귀농인은 “남해로 내려와 귀농한 지 5년차에 접어들었는데 평소관심을 가지고 있던 친환경농법이 궁금했었다”며 “유기농업 전문 강사의 실천농법 특강을 통해 모르고 지나쳤던 토양 개량법을 배우고 유기농 퇴비를 생산하는 법을 알게 돼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해군 귀농·귀촌 아카데미는 지역에 정착을 희망하는 귀농·귀촌인과 예비 귀농·귀촌인이 필요로 하는 특별 프로그램들로 구성됐으며,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제공과 함께 역량강화에도 도움을 줘 날이 갈수록 높은 호응도를 얻고 있다.
남해군이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마늘연구소에서 열린 귀농·귀촌아카데미에서 친환경 유기농 농법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남해군이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마늘연구소에서 열린 귀농·귀촌아카데미에서 친환경 유기농 농법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 유도를 위해 올해 5번째로 열린 귀농·귀촌아카데미 교육에서는 유기농업 38년 차의 박영수 강사를 초청해 유기농업 실천 및 유기농 퇴비생산을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귀농인은 “남해로 내려와 귀농한 지 5년차에 접어들었는데 평소관심을 가지고 있던 친환경농법이 궁금했었다”며 “유기농업 전문 강사의 실천농법 특강을 통해 모르고 지나쳤던 토양 개량법을 배우고 유기농 퇴비를 생산하는 법을 알게 돼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해군 귀농·귀촌 아카데미는 지역에 정착을 희망하는 귀농·귀촌인과 예비 귀농·귀촌인이 필요로 하는 특별 프로그램들로 구성됐으며,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제공과 함께 역량강화에도 도움을 줘 날이 갈수록 높은 호응도를 얻고 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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