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제3회 생명사랑영화제 성황리에 개최
UPI뉴스
| 2019-06-19 11:34:32
영화상영 및 힐링토크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고양시자살예방센터는 고양시민의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고자 지난 14일 제3회 생명사랑 영화제 ‘심영섭과 함께하는 힐링토크. 영화로 통하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생명사랑영화제는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두 편의 영화를 총 2회에 걸쳐 상영했으며, 힐링토크에서는 영화평론가이자 심리학자인 심영섭 교수가 직접 진행을 맡아 영화에 대한 숨은 이야기와 생명존중에 대한 의미를 시민과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 및 시민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양시민이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참여한 시민들은 “이 행사를 통해 영화 속에 담긴 의미를 찾아보고 삶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고양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로부터 안전한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올해 2월 개소했으며 자살예방 인식개선사업, 자살예방교육, 자살위기자 및 자살유족 사례관리, 치료비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고양시자살예방센터는 고양시민의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고자 지난 14일 제3회 생명사랑 영화제 ‘심영섭과 함께하는 힐링토크. 영화로 통하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고양시자살예방센터는 고양시민의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고자 지난 14일 제3회 생명사랑 영화제 ‘심영섭과 함께하는 힐링토크. 영화로 통하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생명사랑영화제는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두 편의 영화를 총 2회에 걸쳐 상영했으며, 힐링토크에서는 영화평론가이자 심리학자인 심영섭 교수가 직접 진행을 맡아 영화에 대한 숨은 이야기와 생명존중에 대한 의미를 시민과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 및 시민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양시민이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참여한 시민들은 “이 행사를 통해 영화 속에 담긴 의미를 찾아보고 삶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고양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로부터 안전한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올해 2월 개소했으며 자살예방 인식개선사업, 자살예방교육, 자살위기자 및 자살유족 사례관리, 치료비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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