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청소년상담자 전문성 강화교육

UPI뉴스

| 2019-06-19 10:01:45


충청북도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은 오는 24일 충북미래여성프라자에서 충북 내 13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충북 내 청소년 유관기관 상담원, 청소년동반자,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청소년상담자 전문성 강화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3차에 이어 4차부터 5차로 진행되는 이번 청소년상담자 전문성 강화교육은 소년사건의 기본절차, 소년보호재판의 절차, 보호처분의 종류 등 소년보호재판에 관한 이해를 돕는다.

또한 단체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취해야 할 것, 참여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의 구축, Social Customet Care를 활용한 상담 등 쇼셜 웹 커뮤니케이션을 활용한 홍보방안도 알려준다.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자들은 법원에서 의뢰되는 상담사례를 효과적으로 개입하고 다양한 사업들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김동환 원장은 “최근 법원을 통해 의뢰되는 청소년 상담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이들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개입이 시급하고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사업들이 효과적으로 홍보 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토대로 실무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자원들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원하는데 앞장서기 위해 이번 교육을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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